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 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 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경순 감독의 <쇼킹 패밀리>를 함께 제작한 조세영 감독의 첫번째 영화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는 너무나 수치스러운 이 땅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성폭력 세계 2위의 국가'에서 생존하고자 하는 그녀들의 이야기인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는 현재 촬영을 마치고 열심히 후반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2008년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제작자에서 감독으로 데뷔하신 김조광수 감독님의 두번째 영화 <친구사이?>가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시나리오가 탈고되었고, 캐스팅이 완료되었으며 빠르면 3월 중순, 늦어도 3월 하순에는 촬영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2009년 하반기에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인디스페이스에서도 상영을 해야지요.)
본격적인 제작에 앞서, 제작비 모금이 시작되었네요. 첫작품 <소년, 소년을 만나다>가 265명의 소년단의 참여 속에 제작되었는데요. 이런 관객 모금 방식의 제작은 독립영화 제작비 조달의 방식 중 하나였지만, 최근 몇년 동안은 장편영화 제작 중심이기도 했고, 각종 공공 지원제도가 생기면서 자주 활용되지는 않았답니다. 하지만, 관객과의 호흡이 더 중요해지고, 공공지원보다는 독립적인 제작이 가능할 수 있는 제작비 모금 방식은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이후 다시 독립영화의 주요한 제작비 조달 방식으로 등장하고 있어요. 이전에 소개드린 <개청춘>, <외박>, <레드마리아> 등의 영화는 현실적인 요구에 의해 제작비 모금을 하고 있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관객에게 영화를 알려내는 2중의 효과를 보고 있기도 합니다.
사설이 괜히 길었는데요. 김조광수 감독의 두번째 영화 <친구사이?> 제작에 참여하실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제작자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보아요.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 후원금의 최소 금액은 1만원입니다.^^*
* 5만원 이상의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분들은!!!
- 영화 개봉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시나리오와 콘티북을 드립니다.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 10만원 이상의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분들은!!!
- 영화 종영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DVD를 드립니다. - 영화 개봉 시점에 주연배우와 감독의 싸인이 들어 있는 '친구사이?' 시나리오와 콘티북을 드립니다. - 엔딩 크레딧에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드립니다. - 촬영할 때 보조출연 등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영화 완성 후 첫 상영회 초대합니다.
[제작비모금계좌 : 신한은행, 110-262-559228, 예금주 - 김광수]
제작비를 보내 주신 후에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petrkim@hanmail.net 엔딩크레딧에 올려질 이름과 입금하신 분의 이름을 분명히 적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저도 바로 제작자가 되겠습니다. 김조광수 감독님 새 영화 무진장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영화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하시고요.
응원글도 남겨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쇼킹 패밀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의 경순 감독이 일본, 필리핀, 한국 아시아 3국을 무대로 하여 각 나라의 여성들이 처한 빈곤 현실과, 그 현실 속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대작" <레드 마리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2년전 우연히 스스로 '성노동자'라고 소개하는 친구를 만나면서 시작된 고민은 <쇼킹 패밀리> 상영을 위해 자주 찾은 일본, 그리고 1년간 살았던 필리핀의 경험과 맞물리며, <레드 마리아>를 제작하는 동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작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빨간 눈사람 웹사이트의 제작일지나, <레드 마리아>의 제작 카페를 통해 직접 찾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미 제작이 많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제작 일지가 업데이트되어 있답니다. 제작 카페의 경우 포털 사이트 다음에 만들어져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만, 단순 후원을 넘어 제작되는 영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그리 번거로운 일만은 아니겠지요. ○ <레드 마리아> 제작 카페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 빨간 눈사람 웹사이트
3개국을 넘나드는 대작이니만큼 많은 제작비가 소요됩니다, 게다가 불어닥친 경제 한파와 환율 문제로 제작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그래서 후원단과 제작위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경순 감독의 <레드 마리아> 제작에 함께 하실 분들은 주저 없지 후원단이나 제작위원으로 참여해 주세요! ※ 제작위원의 경우 금액이 상당해 보이지만, 후원단도 있으니까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
<레드 마리아> 의 제작위원과 후원단을 모집합니다.
2008년도 6월말에 첫 촬영을 시작한 <레드 마리아>는 서울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금 3천만원으로 필리핀 촬영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현재는 일본 촬영과 한국촬영을 앞두고 있지만 제작비용 때문에 촬영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일본 촬영을 위한 제작비 4천만원을 마련코자 제작위원을 모시고자 합니다
<레드 마리아>는 자본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여성들의 노동과 빈곤을 탐구하고 돌아보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통해 여성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좀 더 나은 존재감을 찾기위해 분투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무엇이 우리를 구속하고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는지를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김미례 감독의 다큐멘터리 <외박>을 후원해 주세요.
○ 다큐멘터리 <외박> 블로그 ○ 다큐멘터리 <외박> - 후원해 주세요 ○ 김미례 감독 웹사이트 <노동자다 아니다>, <노가다> 등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연출한 김미례 감독은 새 영화 <외박>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외박>은 홈에버 여성노동자들의 510일간의 싸움을 담는 다큐멘터리영화입니다. 이번 작업은 비정규직 여성 권리 찾기 운동본부와 함께 제작한 2001년작 <나는 날마다 내일을 꿈꾼다>에 이어 제작하는 여성노동자에 대한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김미례 감독의 <노가다>란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작업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제작 중인 작품과 후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외박>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주시고, 응원의 댓글도 남겨주세요.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 엔딩크레딧에 명단을 올립니다. ● 단체로 후원하는 경우에는 크레딧에 단체 로고와 단체이름을 올립니다. 후원회원분들과 더불어 더 의미있는 영화를 만들겠습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 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 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