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청춘>의 반이다 2011년 봄 신작 공개
TRACE 2011/03/17 13:35깅 감독은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나비 감독은 <송여사의 작업일지>, 지민 감독은 <두 개의 선>이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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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춘>의 반이다 2011년 봄 신작 공개TRACE 2011/03/17 13:35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작업했던 여성영상집단 반이다의 감독들이 2011년 봄 한꺼번에 신작을 선보입니다.
깅 감독은 <그 자식이 대통령 되던 날>, 나비 감독은 <송여사의 작업일지>, 지민 감독은 <두 개의 선>이라는 작품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반이다가 만드는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후원해 주세요!TRACE 2009/01/08 11:30
세상에는 참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겠지요.
◦ 반이다 블로그 바로가기영화를 만드는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뜨거운 창작욕구도 있을테고,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들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세상이 나아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순발력 있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찍고,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렇게 영화를 만드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사람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 취재 후 촬영을 하고, 촬영이 종료된 후에는 많은 날들을 고민하며 보여줄 장면들을 선택하여 한 편의 영화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돈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동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후원해 주시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할 수 있다면 주류 매체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와 표정과 몸짓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공감시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 편의 제작 중인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간략한 소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의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포스트를 통해 접하는 또다른 작은 창 하나를 내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저도 작은 금액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이러다 보면 세상이 좋아질 겁니다. ◦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후원해 주세요. ◦ 다큐멘터리 [개청춘] 제작소 블로그 바로가기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 엔딩크레딧에 영화제작자로 이름이 나와요!! 후원 방법 1. 계좌 이체 2. 직접 전달 ■ 계좌 이체 입금 후에는 아래의 내용을 적어 반이다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 [개청춘]의 제작을 후원합니다. ⁂ 이름: 그리고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아마도 반이다에서 제작 진행 상황과 제작 완성 후 후원인들을 위한 상영회 정보 등을 메일로 보내드릴 거에요. 가끔 생각나시면, [개청춘] 블로그나 반이다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셔도 좋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