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녀 상영 무기한 연기
TRACE 2008/08/04 19:14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청취자들은 이미 잘아시겠지만, '민동현의 토요영화'가 최근 '이동진의 언제나 영화처럼'으로 바뀌면서, 인디스페이스에 상영하는 것이 어떠냐고 검토를 요청했던 민동현 감독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인 듯 합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시사회 소식에 두근두근하셨던 분들께는 정말 아쉬운 소식이 되겠네요.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음.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제끼고 그냥 민동현과 함께 하는 시사회로 확~ 진행해버릴까나요? 흐흐
민동현 감독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